예전에 상습적으로 외상 달았다가 잠수까지 탔던 빌런새끼가
있는데 요새 친구들 존나 끌고 와서
샷건은 기본이요, 온갖 괴성과 고함으로
그냥 시장통임.
단골들 가까운데서 지랄하는데다가 카운터에 있는 나도 고통 받는 중인데
낮에 일하는 사장님한테 슬쩍 떠보니까
손님들 항의가 들어오긴 하는데
다 성인이라 함부러 제지를 못 한다고 하더라고.
싸움날 수도 있고.(20대 중후반들)
요새 손님수도 좀 떨어진 편이고 눈치를 보니 굳이 건드리지 말라라는 그런 느낌이어서
나도 걍 분노게이지만 쌓이고 있는 중이지.
개노답인데 진짜 방법 없냐.
있는데 요새 친구들 존나 끌고 와서
샷건은 기본이요, 온갖 괴성과 고함으로
그냥 시장통임.
단골들 가까운데서 지랄하는데다가 카운터에 있는 나도 고통 받는 중인데
낮에 일하는 사장님한테 슬쩍 떠보니까
손님들 항의가 들어오긴 하는데
다 성인이라 함부러 제지를 못 한다고 하더라고.
싸움날 수도 있고.(20대 중후반들)
요새 손님수도 좀 떨어진 편이고 눈치를 보니 굳이 건드리지 말라라는 그런 느낌이어서
나도 걍 분노게이지만 쌓이고 있는 중이지.
개노답인데 진짜 방법 없냐.
없긴함
우리도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
다같이 고생중이네 시발 ㅋㅋ
난 그냥 냅두는데 시끄러운거 신경 안씀. 누가 클레임 들어오면 가서 한번 말하고 안들어 쳐먹으면 냅둠
야간에 진짜 온 실내가 쩌렁쩌렁 울리거든. 귀도 아프렁도로. 진짜 다른 손님하고 언제든 충돌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느낌이라.
그냥 놔두는게나음 차피 싸우면 니잘못아님 넌 그냥 가서 말만해주면됨 손님들끼리 싸우면 우리야 개꿀이지 손안대고 해결해주니 - dc App
방법없다 너랑 너주위에 손님들이 그자리를 떠나지않는 이상 이악물고 버텨야한다 존나 좆같지만...
서든은 고아원 출신 특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