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주나 관리자가 남미새,여미새면 당연히 문제가 있는거고 정상적인 사람이면 일 잘하는 사람 좋아하는거고 사람에따라 일 잘해도 과묵한 사람보다 일 못해도 싹싹한 사람 좋아하기도하지 결국 사람 차이라서 있다 없다의 차이는 매장의 차이임 본인이 일하는 매장에 차별이 있다고 있는걸 디폴트로 잡아서 말하는것도 이상한거고 또 차별이 없다고 없는걸 디폴트로 잡는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냥 우리매장은 있다,없다라고 말하는게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