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풀야간 월255
한곳에서 5년동안 알바->매니저로 하고있음
역앞 매장이라 유동 졷같이많고 진상에 노숙자에 별의별 십고아들이 개많은매장인데 지금까지 붙어있는이유가

짜파게티 올리브유, 불닭에 후레이크 안넣는건 패시브임
라면, 냉동 한입씩 빼먹고 나가기
담배 벅벅핀손으로 음료에 손가락 슬쩍 담구고 나가기(제로음료만 담굼 그냥탄산은 끈적거려서 안담굼ㅎ)등등

사소한데 아무도모르는 나만 기분좋은일들을 하면
그냥 웃으면서 일하게됨ㅎ
내가 한입먹고 나간 너구리를 좋다고 후룩거리는걸 보면 마감을 열심히 할 수 밖에없음 기분이 너무조크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