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년이
나는 별 신경 안쓰고있었는데
오전년인지 오후년인지는 모르겠으나
존나 무시하는게 느껴져서
그 시간대는 절대 피방에 안있음
기분 ㅈ같아서

내가 있는 시간대는
친절한 야간형아 있을때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