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고딩때 피시방갈때 종종 하던짓이었는데
피시방 프로그램이 충전한시간 끝나면 컴을 끄는거라고 생각해가지고 이걸 끄면 무한으로 쓸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했던짓임
작업관리자 실행중인프로그램에서 피시방프로그램선택 파일경로보기 눌러서 해당폴더 진입해서 파일확인
프로그램이 실행중이면 파일삭제가 안된다고 뜨지만 작업관리자로 피시방프로그램 강종시키면 다시켜지기전 잠깐의 시간동안 빠르게 파일삭제
그중에 중요한파일(뭔지모름 위에방법 여러번 리트가능) 뭐하나 얻어걸려서 지워지면 에러가뜨든 실행이안되든 해서 컴 계속쓸수있게됐음
근데이게 카운터에서 상태확인하는걸로는 확인이안되고 로그인상태로뜨다가 그대로 남은시간지나면 꺼진걸로보임
그래서 알바나 사장이 눈치빠르면 바로걸리는데 별관심없거나 자리정리가 늦으면 잘모를때가 있음 그리고 알바는 눈치까도 보통 한번에 제재는 안하더라 첨봐서 냅두고 사장한테 말하거나하는것같음
한군데에서 여러번 그러다가 사장한테 걸려서 업보청산하고 이후로 나이먹기도했고 더 하지는 않았는데 그냥 나같은놈 더있었을지 궁금하네
아직도 있음 그런애들 서든쪽 애들..
가끔해봤는데
피방은 아니고 찜질방에서
있었어요 잡아서 경찰신고하니까 29살먹고 울던데
얼마전에 도박하던놈들 생각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