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화분 재떨이 통 5개 있고 바닥 쓸기 걸레질 해야 하는 한 8평 정도 되는 생각보다 큰 흡연실인데


내가 비흡연자라 흡연자 없을 때 냄새 좀 빠지면 가서 치움 근데


항상 새벽에 10분마다 담배 피는 씹꼴초 있어서 타이밍 잡기가 너무 힘들다


저 사람은 그냥 담배가 없으면 호흡을 못하는 것 같음


타이밍 잡고 청소하고 있어도 들어와서 뻑뻑 펴대니 개빡쳐서 비닐봉투랑 집게 집어던지고 나온 적도 있는데 눈치를 못 깐다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