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한남인줄 알았을정도로 숏컷에 후줄근하게 해가지고 태도도 존나 싸가지없는게 누가봐도 탈코페미년인데 피씨방같은 한남소굴은 왜 기어들어오는거냐? 꼴에 겜은 하고싶은가보네ㅋㅋ 겜도 옵치같은 페미대장보르릉겜 하노ㅋㅋㅋ
나도 3번인가 페미인가 싶었는데 ㅈㄴ 친절하게 하던데 그 이후로 편견 사라짐
페미 극혐해서 매번 싸우다보니 여초에서 일도 못하는 내 혈육도 어렸을때부터 숏컷하고 옷도 편하게 입고 다녔는데 짧은 머리 인식이 안 좋아져서 스트레스 많이 받다가 결국 머리 기르더라 우리 숏컷 여자라고 페미라 생각하지 말자
아유 저능아들이면 모를까 난 일반적인 숏컷은 편견 없지ㅋㅋ 여자가 하는 솟컷이 아니라 진짜 엄마가 사준 옷만 입는 남자애들같은 짧은머리였음 그거랑 그.. 말도 섞기 싫어서 대답도 안하고 쳐다보기도 싫어하는 이상한 특유의 바이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