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이해가 안감
어제 사람이 없는 컴터 7대있는 줄에서 게임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바로 옆에 앉음. 그리고 6시간동안 계속 중얼되면서 주식코인하던데, ㅅㅂ진짜 미치는줄. 첨에는 다운증후군 지체장애인 틱장애ㅅㄲ인줄 알았음.

또 지난주에는 새벽5시에 큰 피시방 갔는데, 놀랍게도 사람이 나포함 2명밖에 없었음. 자리에 앉은지 5분도 안되서 어떤 남자애가 내 옆에 앉더니 디코함. 이날도 5~6시간동안 게임집중도 못하고 이 새끼 사생활이랑 욕설듣다가 집왔음.

피시방에 사람 많을때는 옆에 누가 앉든 신경 안쓰이지만, 피시방에 자리 ㅈㄴ 널널한데도 굳이 옆에 앉는 새끼들 있으면 신경쓰이고, 그런새끼들은 조용하게 겜하는 애들도 아님.
대체 왜 다른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건지... 그 자리에 꿀발라놨나? 그 자리에 꼭 앉아야만하는 이유라도 있나?  보통 빈자리 겁나 많으면 적어도 한깐씩 떨어져서 앉지않음?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