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는 없지만 돈은 충분히 받고 허용받은것도 많아서 만족은 한다만...


내위로 3명이나 재껴서 뭔가 재끼는 느낌이 없어서 요즘은 아쉽다고 해야하나(??)


사장님 가족분하고 했는데 잠깐 5분 10분 보고 인수인계하고 말하는데 사람을 어쩜 그리 쪼아대던지

대타 뛰던 애들은 그냥 아무렇게나 엉망인 상태로 근무 교대 해버리고.......


그냥 내가 주 76 시간 근무 때려버리고 내가 해버림


피곤하면 사장님도 좋으신 분이라서 막 도움도 받고 이야기도 나누고 


암튼 재낄수 있으면 나처럼 재끼는것도 좋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