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색기 밖에 더우니까 pc방 들어와서 자리 안키고 구석에서 쳐자는데 이거 칼침 놓일까봐 꺼지라하지도 못하겠어서 걍 냅두고 있었거든
근데 개초딩들 와서 존나 시끄럽게 구니까 못버티고 꺼졌다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 그새끼 있던 자리 존나 냄새남 아오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