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씨발
스마트폰 보급화되고
애미 애비라는 새끼들이
애새끼 쳐울면 달랠생각 안하고 스마트폰 쥐어주고 유튜브 보게해서 육아 자동사냥 시대 열리고나서부터 가정교육 독학한 새끼들만 오니까

의자 처음 앉기전상태로 넣어놓고 가는걸 바라는거도 아니고
일어날때마다 의자당긴상태로 냅두는것도 모자라 빈자리 의자까지 툭툭치면서 복도중간까지 밀면서 통행방해하는건 진짜 부모가 없나싶음 화장실이나 흡연하러 갈 때마다 우르르 길쳐막고 자빠진 새끼가 100명오면 99명이 그러니 답도없다
알바한테 반말 찍찍싸는 좆팔육 개저씨들이 오히려 의자는 잘넣어놓고간다

의자 고장났다고 혼자 10석 의자를 다 복도로 빼놓고 유유히 앉아서 게임쳐하는 애미없는 새끼도 하루에 두명은 꼭와서 좆같게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