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요금이 수십만원씩이나 찍혀있길래 보니까 일주일 넘게 여기서 끼니도 때우면서 메이플만 하고 있었음.

중간중간 담배사러 나갔다오는거 같기는 한데 뭔가 말걸기가 무서운 오라같은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