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주말에는 분명히 화요일 23시에
교육 받으러 오라고 했음 그래서 기다리다가
오늘 갈라고 준비 다하고 대기 중이었는데
갑자기 원래하던놈이 한달 더한다고 했다고 오지말라고 함
근데 먼가 느낌이 이상했음 분명 면접 볼때는
전에 하던 알바가 하루빨리 나가고싶어 한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했거든
그래서 문자로 알겠습니다 하고 나중에 자리 나면 알려달라고 하고
알바 천국 보는데 씨발 시급 500원 깎아서 내가 지원했떤
월화수목일 이렇게 그대로 올라와있네?
존나 어이개 털려서 지금 할말이 없다 아니 씨발
아무리 사장 이라지만 너무 좆같은거 아니냐 이거는?
뭔놈의 시발 당일날 오지말라는것도 좆같은데 거절때리고 바로 하루만에 공고를 다시올린다고?
이씨발련이.;;ㅋㅋ
애미씨발피시방이네 ㅋㅋ 사장번호 토토사이트에 넘겨서 스팸 조난오게해라 ㅋㅋ
어캐 넘기냐 진짜 화가 잔뜩남
괜히 거기서 일했다가 이상한 일 당하는거 보다는 좋네..
ㅇㅇ 맞음 이딴 곳에서 일하는 것보다 나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