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저기... 라고 부르는 건 진짜 괜찮음 근데 하... 그냥 컴퓨터가 썩은 게 내 탓도 아닌데(무튼 존나 불만있다는 말투로) 짜증난다는듯이 '저기요'라고 하면 예의 진짜 밥 말아 처먹었구나 라고 느낌 내 발작 버튼은 이제 '저기요'니까 댓글로라도 저기요라고 하면 지압신발로 존나 때리러 갈 거임
정상적인 손님이라면 "컴퓨터에 문제 있는데 자리 바꿀께요" 라고 평범하게 말함 ㅋㅋ
ㄹㅇ... ㅋ
저기요 <<싸가지 존나없는 애새끼(보통 좆중고딩 05 미필)들이 제일 많이 씀 - dc App
것도 어느정도 맞긴 한데 ㅋㅋㅋㅋㅋ 이런 싸가지엔 나이는 상관 없는듯 ㅋㅋㅋㅋㅋ
나이 30대인데 저기요 하는데
아 근데 정중하게 물어보는 건 괜찮음... 억양이라고 해야 하나? 듣는 사람마저도 기분 나쁘게 하는 그런 투만 아니면...
굳이 비유하자면 너가 상대를 불렀는데 목소리 낮게 깔고 '왜요'라고 대답하는 거?
병신 애미뒤진 틀딱새끼 ㅋㅋ 애미가 유치웓때 뒤져서 교육을 못 받았나? ㅋㅋ 빨리 애미따라듸져
사장니임~
나두 걍 손님 입장으로 가게 들어가면 사장님이라 부름... 그게 편해
목소리 존나 깔고 시비걸듯이 저기요 이 지랄 하면 목 젖 잡아 뜯고 싶긴 함
ㅋㅋㅋㅋㅋ 진짜 맞음... ㅠ.ㅠ
아줌마라고 하는건
그러면 집 가서 베갯잇에 눈물 적시면서 잠들듯
무뚝뚝하게 저기요
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