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하는데 1달에 한 번 꼴로 오는 5인팟 돼지새끼들 있음
지들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같은 식당에서 일하는 사장, 매니저, 직원들인 것 같은데 1달에 한 번씩 회식하고 우리 피방에서 밤샘 롤하고 감
그건 상관없는데 피방 중간에 앉아서 새벽 5시에 카운터까지 들릴 정도로 존나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웃고 떠들면서 롤함
그리고 입장과 동시에 각자 요리 하나씩, 음료 하나씩, 사이드 하나씩 시켜먹음
거의 4~5만원치 시켜놓고 게임하면서 지들끼리 아~ 배고파!! 음식 언제나와!! 이러면서 소리침
내가 존나 바쁘게 요리하고 있으면 지들끼리 쑥덕대면서 야 ㅋㅋ 알바 존나 바빠보인다 ㅋㅋㅋㅋ 이럼
그래도 새벽 5시에는 주문이 많이 없으니 얘네 꺼만 하면 되는데 어느 날은 얘네 주문 후에 주문이 밀려들어왔음
최대한 빨리 쳐내려다가 너무 쌓여서 전체메시지로 주문들어온 순서대로 요리해서 나갈게요~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보냈더니 그 돼지 새끼들이 야 ㅋㅋㅋ 알바 개빡쳤다 씨발 ㅋㅋㅋㅋㅋ 라고 얘기함
그래도 웃으면서 이 새끼들 요리 다 만들어서 나갔더니 5인팟 대장 새끼가 "계란후라이는 그 쪽이 드셨어요??" 이 지랄함. "예? 무슨 소리에요?" 하니까 "아니 계란후라이 시켰는데 왜 안 줘요?" 이 지랄. 분명히 지가 안 시켰음
카운터 가서 주문내역 확인하고 계란후라이 안 시켰다고 하니까 안 믿길래 주문내역 영수증으로 뽑아와서 확인시켜주니까 암말 못 하더니 내가 카운터로 돌아가니까 존나 크게 소리치면서 "아!!!! 계란 후라이 먹고 싶은데!!!! 여기에 계란후라이가 빠지면 어떻게 먹으라고!!!!!" 이 지랄
지가 안 시켰으니까 내 잘못은 없어서 개무시하고 다른 주문 다 쳐내고 갖다주는데 단골손님들이 나 존나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봄 ㅠㅠㅠ
나랑 친한 단골은 힘내라고 한 마디 해주는데 눈물날 뻔 씨발
고아들이네
심지어 죄다 유부남들인 듯 ㅋㅋ 지들 와이프나 애기 얘기하면서 욕 섞어가면서 말함
사람인가 - dc App
답도없네
내 밑에 애들이었으면 보고 받고 그냥 내보낸다
블랙걸던가 아니면 걍 경찰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