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출근하자마자 사람 52명에 쭉 빠지더니 지금은 12명이넹

주문도 20만원 밖에 없었고 일퀘도 빠르게 끝내고 3시부터 놀고 있어버림!


5시30분부터 자리청소하고 집가야지 히ㅡ히

세상이 아름다워보이고 띠껍던 손님도 착해보이고 가끔 들어오는 주문도 나 자지말라고 응원해주는거같고..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