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피시방 자체가 동네장사기도 하고 동네가 치안도 그닥이고 좀 마계같은 동네였다가 요즘 좀 관광느낌으로 잘대고있어서 많이 괜찮아진편인데 그래서 그런가 20~30대 이레즈미한 손님들 많이 온단말임


6개월 하면서 느낀건데 진짜 개빡셀거 같은 손님들은 절대 나한테 지랄안함..오히려 친절하고 사장님 친구분들이라 그런걸수도 있긴한데 저급한 말도 잘 안함


오히려 일진이 되고싶은2진 느낌나는 애들이 가오를 잡는데 허구한날 와서 메이플 스토리만 하고 달고나라떼나 시켜먹으면서 지들끼리 내 대가리 한대 때리고 와라 이지랄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걸 보고 그냥 병신이구나 싶음..



그냥 조용히 게임만 하다 가는사람들도 있고

  

물론 마냥 좋기만한 사람은 아닐수 있겠다 싶지만 좀 위화감들고 마냥 무서웠던 시선은 싹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