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냥 채워만 놓으라고하고 해당소스통도 하나씩밖에 구비안해놈 그래서 이건 내가 아니다 싶어서 아슬아슬 할때까지 안채워놓다가 야간에 약간남은거랑 다버리고 뜨거운물 세척한뒤 건조하고 새로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