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번화가쪽은 하는게 아님 그리고 상시모집인데는 다 이유가 있다.
물류 알바보다 더 힘들고
휴식, 식사, 물마실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쁨 <=카운터 의자조차 없고 사장럼은 cctv 항시 감시
근데 또 인원은 적게 쓰고싶고 메뉴는 무슨 요즘은 국밥까지도 있더라 한명한테 3인분 이상 시켜먹으려 하고 쿠사리는 ㅈ나게 주고
여기까진 괜찮음 그럴수 있다 생각했음
그래도 그냥 다 참고 하려는데
진짜 개씨발럼의 새끼가 매출만 보고 기본 직원들 안전교육을 기본적으로 숙지를 안시키는건지
다음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건지, 뜨거운거 사용하고 마지막 쓴 사람이 똑바로 안하고 그대로둬서 손이 빨갛게 익으면서 화상입었는데(현재도 흉터 O) 바쁘다는 핑계로 물에 행구며 조치할 시간조차 안주더라 그냥 계속 일시킴 ㅋㅋㅋㅋㅋ
+ 그리고 바쁘다면서 니새끼는 왜 자꾸 폰질하고 있냐 미친 ㅇㅁ뒤진 도라이같은 새끼가 폰질>화상 ??
최저시급만 주면서 노예처럼 부리고 위험한 환경 투성에 다쳐도 그냥 사람 갈아쓰는거 같은데 진짜 이게 맞나 시발 ㅋㅋㅋ
그거보고 이미 정은 다 떨어졌는데 악으로 버티고 근무 끝나고 걍 일 안한다고 못박았음. 이제 다신 피방일 안할거 같음
주작이라 할까봐 대략적인 위치를 말하면 성북구쪽 여대있는 번화가에 위치한 피시방임
아 그리고 사장 개씨팔럼아 한손 화상입으면 당연히 속도가 느려지지 한숨 푹푹 쉬면서 화상이 별거 아니란 식으로 말하는데
다음에 만나면 ㅈㄴ 팔팔끓는 뜨거운 물 면상에 부어주고 똑같이 행궈내지도 못하게 길 못지나가게 처막을거니까 어디 앞이 안보이는 상태에서 타는 고통이 지속되면 안고통스러워하는지 보자 이 씨----발 개좆같은 새끼야
화상은 너무하긴햇네
진짜 존나게 아파서 비명지르는데도 일을 계속 시킴 ㅋㅋㅋㅋㅋ 살갗을 계속 총알이 후벼파는듯한 통증이 계속되는거 억지로 참고 하다가 걍 개좆같아서 관둔다했음
나엿음 그상황이면 걍 물좀붙다가 병원을가던 약을 사러갈듯 걍 바로런치지
그 고민도 했었는데 미련하게 등신처럼 필사적으로 버텼음 근무 끝나고나니 이런식이 잘못됐다는걸 알고 그만둔다 말한거고
사장 레전드네 ㄷㄷ 잘나왔다
메뉴 많고 할거 많아도 그냥 사회생활이 다 그런거니 이해하고 꾹 참고했는데 사고대처가 진짜 개 병111신같은곳이었음
피방일은 사장이 매장 여러개 두고 점장이나 매니저 두는곳에서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