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평소 자주오시던 손님이 오징어덮밥 메뉴가 사라졌냐함 평소에 짜고 맛없다고 이손님이 사정사정해서 사장님께 건의해 없어진걸로암 근데 이손님이 갑자기 뭐가 맛있냐고 물어봐서 입맛이 워낙 까칠하다보니 차마 대답을 못함 그러더니 혼자가서 주문하셔서 카레주문함 밥많이 달라 요청해서 다른 손님보다 2~3주걱정도 더 드림 밥그릇이 거의 꽉참 그렇게 10분정도뒤에 김치시켜서 진짜 많이줌 그뒤에 카운터에와서 김치 추가요금 받냐 질문해서 받는다니까 갑자기 돌아감 그래서 김치퍼서 드리니까 안먹겠다 하면서 급발진으로 화냄 그러더니 알바인 나를 붙잡고 김치 돈받는게 말이되냐며 화내길래 김치 전에는 무료였는데 한입도 안먹고 대부분 남기시더라 그래서 그거 방지하려고 요금받는거다 이러니 자기는 많이 먹으니까 괜찮다 왜 받냐 이럼 그리고 사장님은 서비스 많이 주는데 너는 왜 많이 안주냐 극대노함
그러면서 계속 사장님 번호달라고 협박조로 말해서 드림 그라고 하도 트집잡길래 피곤해서 정신없어서 그랬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니까 그건 제 알빠 아니구요라고 말함

전부터 이 손님분 의심이 가는게 그렇게 맛없고 짜다는 메뉴만 매일 시킴 짜다고 밥 더달라하고 계란 2개씩 달라하는데 김가루는 많이 달라함 상식적으로 짜고 맛없다고 본인이 느끼면 다시 안시킬테고 그렇게 짜다고 욕했으면 보통 김가루 추가를 하나?  계속 불평하길래 서비스 챙겨주고 그런건데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아는게 참... 씁슬함 이 글이 좀 널리 퍼지게 추천좀 눌러주세요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