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도 야간 10-8  오전 8-4  오후 4-10이런 로테이션인데 이씹새끼들이 툭하면 피똥싸고 무단결근을 밥먹듯이 하고 하니깐 가게 도와주시던 점장한분 다리안좋아서 그만두고 준사장급이랑 한분 다른가게에서 일루와서 본인이 직접 오후1부터 10시까지 하고 5시간 정도만 오전쓰는데

룰같은것도 다박살나고 이전에는 그래도 오전이 소분이
하고 그런거 다했는데 이젠 거의 내가 하지않으면 소분도 안되어 있고 사실상 나혼자서 재고체크까지하고 주말 새끼들은 자리도 물기자국있고 의자정리도 안하고 개판이고

이럴거면 주말은 왜두명씩 쓰는지 모르겠다ㅅㅂ
오늘 내가 봐도 매출얼마안되는구만

주말오후년 한테는 사장님이 하지말랬다고 몇가지좀 지적했다고 삐졌는지 이젠 내가 뭔말하면 무시하고 카운터컴 만지작 거리는척 하고있음

손님들은 다착해서 전혀스트레스 받는요소가 없는데 근무자들 때문에 미치겠음

저번주로 딱 1년채웠는데 못해도 12월까지는 일해야 실업급여 5개월받는데 미치겠음진짜

우째해야되냐
안그래도 공부에 포폴때문에 스트레스 존나받는데
덕분에 내가 일하는 몫만 계속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