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별생각없었는데
왜? 이시간에? 굳이? 라면을? 피시방에서?
라는 다섯가지 간단한 의문이 이성적으로 해결이안되면서
좆같애지고 그냥 피시방에 오는 새끼들이 다 제 정신 아닌 새끼들같음
음료 뚜껑 따놓고가는것도 존나 열받고
굳이굳이 사람도없는 구석진자리 꾸역꾸역 가가지고
지 하나 시원하자고 에어컨 틀어달라고 하는것도 개쳐짜증낙ㅎ
1월부터 오전 마다 출석도장 찍듯 쳐 와서 7시간 10시간씩 롤만하면서 브론즈인거 보는 것도 내가 그놈 애미도아닌데 속터져 뒤지겠음
이제 그만둘때가 됐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