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시작 30자리쯤
늘 오는 단골 다섯명정도 빼고 다 처음보는 사람
자리 청소하러 가면 사투리밖에 안 들림 ㅋㅋ
사람은 꽤 있었는데 너무 한가해서 일퀘 한시간씩 당겨서 함
주문도 그럭저럭
평소 야간이랑 같은 금액 나감
내일은 시골가서 주야가 대신 하루 해준다는데 오늘같았으면 좋겠네요
11시 시작 30자리쯤
늘 오는 단골 다섯명정도 빼고 다 처음보는 사람
자리 청소하러 가면 사투리밖에 안 들림 ㅋㅋ
사람은 꽤 있었는데 너무 한가해서 일퀘 한시간씩 당겨서 함
주문도 그럭저럭
평소 야간이랑 같은 금액 나감
내일은 시골가서 주야가 대신 하루 해준다는데 오늘같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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