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게 충전해놓고 컴 꺼지든말든 쳐자는 새끼, 몰래 들어와서 자는 새끼, 피방에서 양치하고 수건말리고 별의별 짓 다하는 새끼도 봤네 씨발 진짜특히 마지막 새끼는 갑자기 와서 눌러앉더니 쉰내까지 존나 나서 일요일에도 저지랄하고 있으면 점장한테 말해서 반드시 쫓아낸다
미친새끼들 존나많음 안나가면 경찰에 신고한다해도 존나 말안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