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피방이 유난히 여자얘들 말도없이 잠수타고 갑자기 그만두는애들이 많은가 했는데 낮에 계속보면 그럴만도 하다고봄
나야 야간이고 만나도 출근하고 잠깐이거나 오늘처럼 중간에 오는거아님 잘 없으니
지금은 오후매출 좆박든말든 여자알바 안뽑고 부사장이 직접하는데
반년전까지 돌아가던 룰같은것도 개박살나고 소분이나 기존에 오전들이 하던것도 이젠 내가하고 있고
하나같이 다자리정리도 안함
오전년은 걸레로 자리닦지도 않더라
의자정리도 안되어 있어서 가끔보면 자리뺄때 의자도 안빠짐 진짜 개좆같다
걍 더지랄하면 일그만둠
나혼자 개조빠지게 하면뭐하노 다식기조차 더럽게 쓰는데ㅋㅋ
야간한테 뭐라도 하나 짬때리는 기미 보이면 그 순간에 개지랄 바로해줘야됨 ㅋㅋㅋ ㅄ마냥 말못하고 어어어? 하다가 하나 둘 별 개 ㅈ같은일 다 떠넘겨 받는다 ㅋㅋ
이전에도 2월달쯤에 오전여자얘 런친것때문에 사장하고 교대할때까지 12,13시간 이렇게 근무설때 그때좀 너무 힘들고 빡쳐서 대들고 싸운전적도 좀있음 어차피 아무리 못해도 12월달에는 그만둘건데 라는 마음으로 그냥 부처가되어서 존버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