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놈이 매세지로 '너무 시끄러워요 애들 조용히 좀 시켜주세요' 이래서 급식들한테 가서 '목소리 좀 줄여줘 다른사람들도 같이 쓰는장소잖아' 이랬는데도 말만 "네 죄송합니다" 이지랄하고 5분도 안돼서 원상복귀임 손놈은 메세지 또 쳐오고 있고 시발
가서 한번만더 시끄럽게소리지르면 쫒아내보낸다고하세요 ㅋㅋ
잼민이들은 어쩔수없지 주말이니까 참아야지
더시끄러우면 컴퓨터 꺼버린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