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넘어오고나서 오전 새로뽑고 오전은 5시간 밖에 안하고 9시간 부사장 10시간나 이체제로 돌아가는데 그때부터 룰점점 개박살났는데
소분 이런것도 아무도 안하고 오전부터해서 자리청소도 개판이고 출근하고 처음 자청 돌때만해도 다도는데 1시간 반은 잡아야됨
거기에 주말야간은 이전에 여기서 6개월정도 하다가 가게 도와주시던 점장님 한분 계셨는데 너무 병신같이 일하니깐 짤 랐었음 그랬다가 할사람 없는지 사장이 다시 받음
단골손님들한테도 좋은소리가 안들리고 평소부터 내가 개판인점 부사장한테 얘기 했는데 그냐 그러니저러니 넘어가고 오늘도 주말야간이 음식물 쓰레기통비우고 안씻는다고 한소리 하니깐
하는소리가 저기 자리에 앉아서 겜하고 있으니깐 직접가서 얘기하라고 이지랄함
그래서 내가 좀 투덜데니깐 나도뭐 시킨거 제대로 안한다고 이딴개소리 시전하길래 존나 억울하고 화나서 30분동안 거의 명때리다싶히함
내가 시킨거 제대로 안한게 뭔지좀 묻싶다 선풍기 분해해서 씻으라하면 하고 매일 장패드 빨아서 널고 몇번 실수한거는 화분 물주다넘쳐서 모니터 밑에 물좀 센거정도인데
지금도 너무 짜증나고 현타와서 당장 카톡으로 따지고
내일이나 모레 10월달에 예비군 가야한다고 말해야하는데 그냥 일안한다고 때려친다고 말하고싶음
너무 현타오고 화나서 주문 처리하면서 조금씩 글쓰는중인데
님들이라면 어떻게든 12월 초까지 버티고 실업급여조건 1년치 채우고 나서 바로 그만둘거임?
아님 실업급여고 나발이고 바로 때려침?
내가 지금 하루 세시간만 자면서해서 그런지 내가 예민해서 내가 문제인지 이젠 나도 잘 모르겠음
어쩌다 장문글이 되었는데 상태 안좋을때 쓴글이라 가독성 양해좀 님들 의견좀
12월초면 버텨
버티는건 둘째치고 공부양도 엄청나서 매일 학원에서만 4시간씩 공부하고 수면시간 최대한 줄여서 집와서 잠깐자고 일어나서 씻고 공부하는데도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진도따라가기도 너무 벅찬상황임..
그런거면 관두셈 나도 오후+주말에 학교가는 평야인데 아직까진 적당히 할만해서 함
일단 주말갈아넣어서 12월초까진 버텨봄 여기서 못버티면 내자신한테 지는거같기도해도 뭔가 자존심상하는 느낌임
개인적으로 단골손님들한테서 말 나오면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함 돈보단 건강이 우선이라 가게 개판 되는 건 알바나 사장보다 단골손님들이 제일 먼저 아시더라 건강이 우선이면 그만두고 돈이 우선이면 12월까지 버텨야 할 듯
3주전인가? 4주전에 일요일출근하자 말자 손님한테 들은소리가 주말에 음식이 이상해요ㅜㅜ 이소리였음 ㅅㅂㅋㅋ 대체 어떻게 해음 손님한테서 저소리가 나오냐고ㅋㅋ
걍 개판치면서 12월채우고 째라
화장실청소 그래도 원래 개꼼꼼히 했는데 너무오래되서 해도 티도별로안나고 보람도없어서 이제걍 대충할려고
열심히 하면 알아주는 사장? 100명중 한둘 있을까 말까다 ㄹㅇ ㅈ뺑이 치면서 묵묵히 짬맞는거 책임감 가지고 해결하면 알아주겠지, 하고 일해봐야 그냥 아 이새끼는 군말없이 일잘하네 편하네~ 하고 호구잡는 사장이 대부분임 ㅋㅋㅋ 걍 제일 개판치는놈 루틴에 맞춰서 똑같이 해주는게 맞음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