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쫓아낸 놈 한동안 안오다가 다시 왔길래 깨워서
계속 이러면 경찰부른다고 쫓아냈는데
한번 슥 꼴아보고 가는거 너무 무섭다 진짜ㅜㅜ
저번에 어떤새끼는 깨워서 내보내니까 다 들리게 왜 지랄이야 라고 말하면서 나가고
진짜 야간에 바쁜건 상관없는데 은근 슬쩍 들어와서 컴터 켜지도 않고 자는 사람들 깨워서 내보낼 때마다 존나 쫄린다
날씨 추워져서 점점 더 많이 오는거 같은데 걍 말로 하지 말고 바로 경찰 부를까 ㅅㅂ
계속 이러면 경찰부른다고 쫓아냈는데
한번 슥 꼴아보고 가는거 너무 무섭다 진짜ㅜㅜ
저번에 어떤새끼는 깨워서 내보내니까 다 들리게 왜 지랄이야 라고 말하면서 나가고
진짜 야간에 바쁜건 상관없는데 은근 슬쩍 들어와서 컴터 켜지도 않고 자는 사람들 깨워서 내보낼 때마다 존나 쫄린다
날씨 추워져서 점점 더 많이 오는거 같은데 걍 말로 하지 말고 바로 경찰 부를까 ㅅㅂ
나 전에 노숙자가 흡연실에서 1시간동안 손놈들한테 담배 구걸해서 경찰 뜬 적 있음 추워지니까 그러는 거 같네 무서워하지말고 그냥 착하게 말하고 내보내 좀 무서우면 경찰 부르구
아직까지는 나가라면 나가는 사람들만 있고 인상착의도 다 알아서 그나마 괜찮은데 더 추워지고 신규 빌런 올 거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다...
고생하자 평야 ㅠㅅㅠ-평오 뭉뭉이 올림
아직까지는 나가라면 나가는 사람들만 있고 인상착의도 다 알아서 그나마 괜찮은데 더 추워지고 신규 빌런 올 거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다...
옷 속에 칼을 품은 노숙자가 스폰되고 마는데..
진짜 그런 말 하지도 마라ㅜㅜ 잃을 거 없어보이는 사람들이라 너무 무서워
일단 건들면 ㅈ되니까 경찰부르던가 ㅈㄴ 예의있게 말했는데 노답새끼면 그냥 경찰 ㄱ
실제로 칼들고오면 다리로 밀듯이 견제, 의자나 봉걸레같이 긴 걸로 견제만 기억해! 다리는 팔보다 길고 허벅지 아니면 찔려도 잘 안죽으니까!
칼든 미친놈들 보면 대부분 기습적으로 공격하든데
일정거리 안으로 오면 경계해야지 그니까
극한직업이네
ㅈ같고 더럽다고 절대 공격적으로 말하면 안됨 ㄹㅇ 무조건 친절하게 미소장착하고 응대해라 그렇게 해도 앙심품고 칼들고 덤빌수잇음
경찰불러도 물건 집어던지고 이런거 아니면 크게 못도와주시더라 나 노숙자 새끼때문에 경찰서까지 다녀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