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말 오후 (피방 경력 있음)
- 상습 지각 (30~50분)
- 주문 1~2건 남으면 혼자 밥먹기 or 담배 피러감.
- 피방 경력 있는데 래시피 계속 안보면 잘못만듬
- 관리자가 혼내면 모두 반박
- 컵, 재료 등 떨어져도 안채움.
- 일 중에 친구랑 통화 (에어팟 착용)

2. 매니저
- 일잘하는 사람 노터치 ( 난 터치 당한 적 없음)
- 몇번 참다가 한마디 하는 성격
- 알바 경력 있던 없던 일못해서 자기 한테 피해 주는거
싫어함.


3. 시간 겹치는 알바생
- 일 열심히 함.
- 긍정적인 마인드
- 주말 오후랑 같이 일하는거 힘들어함.
- 오후가 지각하고 담배 피는거 포함 1시간 같이 안 일하는 것에
오히려 낫다고함 ㅋㅋ


매니저는 오후한테 분노 쌓임.
모든 음식 만들 때 마다 레시피 확인
매니저 : 전에 만든건데 아직도 모르냐?
그래서 레시피 안보면 음식 레시피랑 다르게 만듬.
매니저 : 모르면 레시피를 보고 하세요.

* 레시피를 보는 것은 잘못 된 행동은 아니다.
하지만 피방 경력 있고 음식 들어가는 것은 대부분 비슷
눈치 봐가면서 하는데 눈치 없이 행동 하는듯
(뭐라 혼내도 꾸준히 지각하는거 보면 ..)


주문 1~2건 남으면 매니저 또는 알바한테 짬 때리고
담배 치러 가거나 밥먹음. 혼나더라도 모든 말에 반박함.


주말 오후는 혼나는 것에 대해 실증 났는지 저번 주
까지 하고 그만 두기로 함. 근데 마지막날 “펑크” 냄.

매니저 개빡쳐서 카톡으로 폐급 때문에 피해 본다 어쩐다.
대신 나와 줄 사람 있나요? 카톡 남김.

주말오후 폐급 소리 듣고 기분 나빠서 장문의 글로 뭐라함.


암튼 그러고 흐지부지 됬는데 여기서 잘못 비율은?

내가 생각하는건 단톡방에 공개적으로 그런건 좀 오바라서
매니저 10% 주말오후 90% 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