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른 알바생들은 알바니까 그렇다고 해도

사장님도 매장에 대한 애정이 안 느껴짐

사람 없어서 일 짜증나게 못하는 알바생들 짜르지도 못하는것도 이해하고

모든게 답답하고 짜증나더라도 될때까지, 저 알바들이나 사장님이 바뀌는 순간까지 열심히 매일 마인드 다듬고 출근하는데

이 씨발롬의 매장은 변하는게 없네

개좆같아서 나도 매장이 잘 되든 망하든 좆까라 하고 내가 할 것만 해야겠다

1년 6개월동안 나는 최대한 헌신적으로 지내줬어

전에 있던 알바생들은 대타를 자주 부탁해서 스트레스였는데

차라리 일 1인분이라도 하면서 대타 많아 부탁하는 사람이 나음

일주일 배운 사람한테 현재 다니고 있는 6개월차 2명보다 잘해줘서 너무 고마운 감정을 느끼는게 정상은 아니잖아

할 만큼 했어

씨발 바로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