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방시간 10시간 넘게 남은 거 확인하고 왔는데


오늘 시간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면 뭐가 문제인 걸까


어제 앉은 자리가 좀 이상하긴 했어 멀쩡히 잘 돌아가던 USB도 인식이 안 되고 ...


내 생각엔 사장님이 나를 싫어할 리는 확실히 없고 


그냥 그 좌석이 내 시간을 잡아 먹은 것 같은데 


그런 경험이 다른 사람들도 있나 해서 함 적어봤어 


내가 가는 피방은 시간 어차피 2배 이벤트라 그냥 사장님 돈 더 줬다 치고 넘어가려고 


이걸로 갈등 겪는 게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