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까지는 걍 백지였고 이제는 실수쟁이임...


아메리카노 핫 나가야하는데 아이스나가고...  핫을 한번도 안해보고 먹어본적도 손꼽아서 신경을 못썻엇음...

그리고 치즈볼 나가야하는데 타코야끼 튀김기에 넣고... 둘다  동그랗게 생겨서 헷갈렸음...

암튼 이리저리 실수하고 이외 잡다한것들 개많았다... 언제쯤 완벽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