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돌아가신 아버지,어머니랑 두분 보내고 따라가듯이 떠나버린 강아지 두마리가 너무 생각난다
당시에는 2~3번 울고나서 안 울고 잊으려고 노력하면서 잘 살았는데 요즘 생각나고 보고싶고 지랄이네 시발 좆밥새끼처럼 내 감정제어도 제대로 못하는 나 자신한테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