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오후 1시반경 게임을하러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갤럭시PC방 방문했다.

자리를 잡고 PC를 켜고 게임을 실행시키고 카운터에 간식을 사러 가서

냉장고 안에 있던 콜라와 햄버거를 들고 카운터에 계산하러하자

알바로 보이는 남자가 햄버거는 상품등록이 안되있어

안판다고 함.

그래서 팔고 상품등록 하면 될거 아니냐고 말하자

사장이 아직 오지않아 가격책정이 안되엇다고 함.

그래서 그럼 팔지도 않을거 뭐하러 손님이 보게끔 진열해놓냐고 하자

냉장고가 하나라서 어쩔수 없다고 하자

내가 어이없다고 뭐 이런데가 있냐고 하자

그 알바가 대뜸 "너한테 안 팔테니깐 나가"라고 함.

순간 너무 화가 나서 콜라캔을 카운터 싱크대 방향으로 던지고

나가려하자 경찰에 신고한다고 지랄지랄 함.

지하에 있는 pc방에서 건물밖에으로 나오자

그 알바가 팔을 잡아당기고 밀치고 손을 꺽는 폭행을 가함.

너무 화가 나 자리를 패해있다가 다시 pc방으로 가서 콜라값으로

지불한 5,000원에서 잔돈을 달라고 하며 사장 나오라고 하니깐

그 알바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사장이라고 함.

일원동 갤럭시pc방 업주.

이후 경찰이 오고 경찰들이 별것도 아닌데 서로 좋게 끝내라고 하자

그 pc방 사장이 끝까지 간다고 함.

그래서 지구대에서 조서쓰고

수서경찰서까지 가서 조사 받고 왔음.

본인도 명일 상해진단처 첨부하여 고소장 재출 예정임.

강남구 일원동 사시는 갤러들, 청소년들, 이글을 보면

갤럭시pc방에 절대 가지 마시길...

사장이 손님한테 너나가라고 반말하고 폭행하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