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보면 피시방에 뒤질거같이 폐병환자처럼뒤질거같이 기침하는새끼 보이는데 굳이 피방 꾸역꾸역와서겜처하는거보면 진짜 대단하다고밖에 못느낌아프면 집에서 얌전히 겜처할것이지 피방와서 저러는거보면진짜 겜창은 답없다고 느껴진다
집에 가라고는 말하지도 못 하는 찐따새끼가 지랄은 ㅋㅋㅋ
ㄴ 넌 직접말할수있냐? 돈많냐? ㅋ
내일 죽어도 난 롤을 하겠다는 롤충들의 마음이지 허준선생님은 침을 든채로 앉아서 돌아가셨듯이 그새끼는 마우스 잡은채로 앉아서 뒤지고 싶은게 아닐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