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베프 수준이었다가 좀 서운한 일이 몇 개 있어서 말하고 차단했었거든근데 오늘 여친이랑 손님으로 왓네 이 형은 거의 그대로라 얼굴 보자마자 알아봤는데형은 나 못 알아본 듯함 근데 아는 척하면 에바인가... 여친한테 음식 주문 좀 그만하라고 말해달라 하고 싶은데...
못 알아본게 아니라 그 형도 알아봤는데 아는척 안 하는걸수도... 굳이 아는척 안 하는게 나을듯
그래서 지금 4시간째 닥치고 있는데 자꾸 머 시키니까 맘이 흔들려...
제발 주문 좀 그만해 씨발!!
7년이나 지났는데 이제와서 아는체하긴 좀 그런거같음... 걍 참어,,
ㅇㅇ 주문 좀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싶어서 잠시 이성을 잃엇다 조언 ㄱㅅㄱㅅ
관계 이어갈거 아니면 굳이 충동적으로 아는척 해봐야 서로 좋을게없음
흔들리긴 ㅅㅂ ㅋㅋㅋ 동성애자냐? 손절하면 그냥 아는척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