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초행 일수록 당할 수 있는데
교대자가 일 조또 안하는데 먼저 짬좀 찼다고 사장이
상습지각에 미온적으로 대응을 하는 경우가 있다.
애초에 지각이 몸에 벤 새끼는 그 물을 빼기 힘듬.
계속 지적해도 답없는 거 알거든.

근데 요새 일 ㅈ같이 하는 애들 많아서 사람 잘 안바꾸려고 함
사장들이.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고통받는 피해자가
나오는거지. 단체로 항의하는 것도 필수임.
난 이 때다싶을때 단톡방에서 비아냥 거리거나
개씹창 존나 낸 적도 많음.

하지만 항상 볼 얼굴이면
쌍욕이나 인신공격은 하지마라.
사장이 짜를 생각이 없으면 진짜 불편해진다.

글고 지각하는 직원따위는 가족이나 동료라고 생각하지말고.
그냥 니한테 피해만 주는 암세포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