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느 피시방(지하도 가보고 2층에 있는곳, 5층에 있는 곳도

가보고 에어컨 빵빵한데다가 개업한지 한 달도 안된 곳도 가보고<

여긴 지인이 하는 곳이라 다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진짜 지문까지 찍고 들어오는 소수정예같은 느낌의 바로 앞에 정문 까지 열어놓고 환기하는 곳도 가봤는데, )

이든 2~3시간만 있어도 옷이든 몸이든 뭔가 기름

냄새?가 오지게 베는데 (특히 몸에 벤 냄새나 기름기는 내가 하루에 무조건 한 번은 씻는데도 남;코나 이마쪽에 기름기같은게 계속 잔류해)

지상층에 창문 다 열어놓고 하는 데는 좀 다름?

그런 곳 있는거 같은데 그런곳도 냄새 나면 그냥

피시방 안다니는 것도 고려해보게 너무 고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