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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끝나고 병아리 샀다가 집에 들어가려니까
엄마한테 혼날것같아서 밖에 숨겨두고 들어갔는데
하필 그날 저녁에 비가와서 걱정대서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했음..
그랬더니 엄마가 어딧냐고하면서 같이 병아리 숨겨놓은곳가서
데려왓슴.. 근데 병아리가 기운이 없더라..
그렇게 키우게되어서 애지중지 소중하게 잘 보살피며
닭이 될 때까지 잘 키웟슴
근데 이제는 집에서 키우기에는 크기가 너무 커져서
할머니네 시골에 보내고 며칠뒤 잘먹엇다는 연락을 받앗음,,
어렷을때라 너무 충격적이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