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봤으니까 모르는걸 존나 벌레 보는 표정으로 그걸 왜 모르냐고 ㅇㅈㄹ. 이게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럼.
그렇게 맘에 안드면 로봇을 만드세요 사람 뽑지말고.
아마 평생 본인 마음에 드는 알바생은 못 만나실거임.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만두려고 한다. 다른 날에 하던 알바생도 한달하고 그만뒀다는데 굳이 안물어봐도 이유 알거같음.

하 손님한테 잘해주려고 공기밥 조금 남은거 서비스 줘도 ㅈㄹ
라면 엎은거 치워야 되서 주문 30분 정도 취소했더니 주문은 받아야 될거 아니냐 내 장사 니가 말아먹는거냐고 ㅈㄹ(아니 그럼 키보드랑 책상에 라면이랑 음료가 워터파크 개장했는데 냅둬??) 이후에는 다시 주문 취소했던거 다시 받음.

사장이 일하다가 20대 중반 남손님이 라면받고 김치 까먹었는지 달라고 하니까 주문 처음할때부터 시켰으면 되자나. 나를 두번왔다갔다하게 해야돼? 시전하며 손님이랑 서로 싸움.ㅋㅋㅋㅋ(그냥 네 갔다드릴게요 하면 되자나요...) 이러더니 한숨 푹 쉬고 담탐...ㅋㅋㅋㅋㅋ
하아 그럴거면 자영업 서비스업을 왜 하시냐고...


장사가 잘되면 힘들다고 ㅈㄹ. 장사가 안되면 안된다고 ㅈㄹ.
아 어쩌라고!!! 잘되면 좋은거 아니야? 나한테 떨어지는건 1도 없어요...
일도 힘들고 손님도 진상이 거의 매번있고 오래 못해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