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손님 계속 겪다보니 돌아버릴거 같고

자기들끼리 제 욕하는것도 가~끔 있는데 이것도 힘들고요

(처음엔 착각이겠지 하다가 제가 조현병이라도 온줄 알았습니다)

이제는 그냥 평범한 손님이 평범한 요구를 해도 짜증이 나요..

짜증을 진짜 낸다는 말은 아니구요

하..

흡연실 청소 팻말 걸어놓는게 의미도 없는것도 슬슬 짜증이나고

청소할거라고 있다오라고 해놓고 청소도구 준비하고 오면 들어가서 피고있고

그냥 제가 이 일 더하다간 화병올거같아서 그만둡니다..

일이 힘든건 괜찮아요 근데 사람이 멘탈을 공격하니까 이게 쉽지가 않네요

제가 남잔데 체격이 좀 더 컸으면 달랐을거같긴 합니다만 예..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 두는데

정말 여러분들 존경하구요 조언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