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장님께 전화해서 못하겠다고 전화했고 예전에 근무하던 분이 놀러왔어서 그분이 사장님 오기전까지 음식만 빼주셨음
사장님 진짜 좋은분이시더라 충성을 다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음..
걸어서 10분 거린데 택시 태워 보내주시고 택시비까지 주시더라
몸 진짜 약해서 출근해야하는 당일에 몸살 났다고 2번 연락했는데 바로 대타 구해주시고 치킨 보내주시고 아침에 친구들이랑 서브웨이간다니까 만원 용돈 주심 심지어 처음 근무할때 여자라고 체력 약하니까 매장 전체 쓸지 말고 한줄이랑 복도만 쓸고 닦는건 더러운것만 닦으라 하시라함 최저시급도 아니고 주휴수당 없는것도 아님 식대도 무제한 제공인데 택시비까지 챙겨주시는거 진짜 좋은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