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있잖아

가는 사람만 가는 업장, 들어가면 30대부터 60대 아저씨 할아버지만 가득해서 지들끼리 도파민 파티 벌이는 업장

지금이야 그나마 90년대 끝자락들이 주력 손님들이니까 인구구조가 많은편이니 피시방이 유지되겠지만

요즘 2000년대생들 피시방 오는거 보면

진짜 발로란트 한 3-4판 하면 피곤해서 가는듯

2000년대생이 롤 협곡 같은 1등 겜 하는걸 잘 못본거 같음

99년생도 10년뒤면 30대인데

2000년대생들도 지금 피시방 잘 안다니는데

10년 뒤에 ㄹㅇ 피시방이 살아남을지 잘 모르겠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진짜 피시방이 맨날 동네에 생기던 시기도 있었는데 한 20년 지나니까 피시방도 어느새 노래방 당구장 처럼 사양 업종이 시작 되어버린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