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이랑 점장이랑 교대하면서
나한테 너무 오냐오냐해주는거 아니냐고 말했다가
내 앞에서 30분동안 혼나고 사과했는데

솔직히 짬 엄청 많이 때린건 아닌데
음료수 재고 안 채운적이 있긴 했음
설거지나 소스 이런건 다 채웠고
맞는말이긴 한데 점장이 내 편 들어주면서 존나 혼내키더라

야간이 귀해서 그런건지 내 전 야간알바가 개병신폐급이라서 그런건지

원래 전부터 3명이서 친하게 지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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