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매장마다 다르겠지만

초딩은 시끄러운 것만 해결하면 되고

고딩은 성인이랑 하는 짓이 비슷해서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여기 매장 중딩 새기들은 와 진짜 밥을 어떻게 쳐먹는건지 모르겠음

거의 항상 패드 또는 키보드에 질질 흘리면서 먹음

음료를 쏟든 밥을 쏟든 말을 해주면 짜증은 나더라도 해결 해주는데

이 씨발롬들은 말도 안하고 나가

직접 치우는건 바라지도 않아

근데 말도 안하고 기어나가는 그 행동과정이 존나 역겨워

자리도 진짜 좆같이 만들고 나가는게 기본임

더러운게 아니라

짜증날 정도로 개좆같은 좌석 꼬라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