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잔소리해서 집나왔는대

고시원갔는데 ㅠㅠㅠㅠㅠ추워디질뻔함

그리고 3일정도 3일내내 딸쳤는데 갑자기 4일째에 옆에서

벽 쾅 치고 그후로 씨발씨발....죽여버릴까...이런말 ㅈㄴ함

소름돋아서 그대로 튐....개무서움

진짜 서러운게

난방안해줌+방음1도 안되는 벽 바로 양옆에 침대가 붙어있음

걍 피방이 나은듯

피방은 춥진않고 소리내도 눈치안주니까....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