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달정도 고시원에서 아무간섭없이 딸치려고 간거였는데
3일동안 소리 한칸정도만 켜고 하루종일 내내쳤는데
옷 마찰소리날까봐 옷 다벗고 쳤고 신음도 안냈고 쌁때마다 수건으로 닦고 했는데...
갑자기 벽을 쾅!!치는거임
ㅈㄴ쫄음
그후로 다시쳤는데 갑자기 아씨발...아징그럽네....아...씨발 존나스러는거임
개쫄아서 그후로 딸안침
근데 그 후로는 ㄹㅇ숨소리조차 안내고 시체처럼 누워있었는데도
주기적으로 아씨발...징그럽네...쌍으로지랄이네..막 이러고
전화하더니 누구랑
막 "하루종일 딸딸이를 씨발 진자.." 이게 언뜻 들려서 존나찔렸음
그후에도 게속 아씨발...씨발...하 이러고
목소리도 ㅈㄴ굵어수 ㅈㄴ무서웟음
근데 또 갑자기 딸치고싶어져서 무섭긴한데
귀두만 손가락으로 자극하는식으로 딸치는데 이게 들리는지는 진짜 모르겠는데
내가 또 그러니까 갑자기 아..진짜 죽여버릴까..이러는거야
아니 근데 손가락으로만 귀두 자극하는거에 소리가 날 수가 있음? 진짜 의문임
암튼 씹발안되겠다 생각하고
존나 살살 옷 입고 챙길거만 다 챙긴채로 그대로 나와서 달려나와서 튀어서 본가들어옴 번호차단함 주인씨발새끼
무슨 침대가 벽 사이두고 바로 이어져있음 이러니까 더 소음이 차단안되지
진짜 딸치는거도 특권이라는걸 깨달았다
지금 집인데 진짜 뒤졌다 10딸간다
3일동안 소리 한칸정도만 켜고 하루종일 내내쳤는데
옷 마찰소리날까봐 옷 다벗고 쳤고 신음도 안냈고 쌁때마다 수건으로 닦고 했는데...
갑자기 벽을 쾅!!치는거임
ㅈㄴ쫄음
그후로 다시쳤는데 갑자기 아씨발...아징그럽네....아...씨발 존나스러는거임
개쫄아서 그후로 딸안침
근데 그 후로는 ㄹㅇ숨소리조차 안내고 시체처럼 누워있었는데도
주기적으로 아씨발...징그럽네...쌍으로지랄이네..막 이러고
전화하더니 누구랑
막 "하루종일 딸딸이를 씨발 진자.." 이게 언뜻 들려서 존나찔렸음
그후에도 게속 아씨발...씨발...하 이러고
목소리도 ㅈㄴ굵어수 ㅈㄴ무서웟음
근데 또 갑자기 딸치고싶어져서 무섭긴한데
귀두만 손가락으로 자극하는식으로 딸치는데 이게 들리는지는 진짜 모르겠는데
내가 또 그러니까 갑자기 아..진짜 죽여버릴까..이러는거야
아니 근데 손가락으로만 귀두 자극하는거에 소리가 날 수가 있음? 진짜 의문임
암튼 씹발안되겠다 생각하고
존나 살살 옷 입고 챙길거만 다 챙긴채로 그대로 나와서 달려나와서 튀어서 본가들어옴 번호차단함 주인씨발새끼
무슨 침대가 벽 사이두고 바로 이어져있음 이러니까 더 소음이 차단안되지
진짜 딸치는거도 특권이라는걸 깨달았다
지금 집인데 진짜 뒤졌다 10딸간다
tv틀어놓고 딸치면 돼지 바부야 그리고 벽이 판떼기임? 그럼 다들리긴하는데 나같음 나도 벽침 ㅅㄱ
ㅋㅋㅋㅋ원숭이가 따로없노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