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3개월 째 일하는 중인데
셋째 날부터 신입이니 뭐니 하다가 20만원만 빌려달라고 했다가
언제는 10만원 5만원 왔다갔다 한다

돈 없다하면 계좌까지 확인하려 달려듬 거지새끼가;

방금은 밥을 씨발 혼자 2만원어치 처먹고 나가더니 동네에서 놀던 여직원한테 갑자기 지 택시비 없다고 돈 빌려달라고 5분 동안 따라다녔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