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년들 한남손님 오면 좆같아하는거 굳이 밖으로 표현안해도 다 티나거든

너네도 알잖아 사람이 생각보다 얼마나 예민한지

근데 솔직히 다른 식당이나 뭐 편의점 피방알바이런곳은 그런거 잘 못느끼는데 오히려 친절한데

카페갈때 유독 자주느낌

아니 솔직히 과장 좀 보태서 20대 카페알바녀면

100퍼센트 뭔가 속으로 적대적인 생각을 하는구나 하는게 느껴짐

이번에 전신 화재 5억 모금 사건 조롱한 애도 "우연히도" 카페알바녀였잖아

정말 그런게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