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보니까 변기칸 안에 처박혀있더라고? 그래서 어케어케 밖에서 계속 닥달해서 나오게 했는데
얼굴보니 13~4살쯤 돼보이는 변성기 잼민이였음 ㅅㅂ
그래서 순간 뇌정지 와가지고 어케해야하지 ㅅㅂ 하고잇는데 여자손님이 아 빨리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옆칸에 숨어있었다고요 이지랄 하면서 존나 성질을 내길래
이거가지고 뭔 신고를 하나 할거면 지가하지 시발 이런생각 들면서도 여자손님이 몰카찍었으면 어쩌냐저쩌냐 하면서 ㅈ지랄 하길래 아 예예 하면서 신고하는데 잼민이가 그 순간 ㅈ나 빛의속도로 나랑 손님 사이파고들어서 계단쪽으로 런함 ㅋㅋㅋㅋ
결국 못잡고 걍 보내주고 통화중이던 경찰한테도 도망쳣다고 말햇는데 일단 경찰이 온다하네 시발?ㅋㅋ
근데 내생각엔 뭔 저런잼민이가 몰카를 찍었거나 할거 같지는 않고 걍 이시간에 화장실에 처박혀잇는거보니 가출한거 같은데 날씨 존나추워서 짱박혀있던거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ㅋ
아 몰라 시발 그냥 존나 안그래도 손놈많아서 ㅈ같은데 개귀찮은일 휘말려서 짜증나가지고 하소연좀 해봣음
다시일하러감 ㅂㅂ
짱박혀있을거면 남자화장실에 있었겠지